상암점 상암동 소수정예 학원마포구 상암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상암동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마다 출제 방식이 달라서, 상암점는 학교별 시험지를 기준으로 수업 자료와 연습 순서를 따로 정합니다. 학생이 푸는 문제는 학원 교재의 순서가 아니라 학교 프린트와 지난 시험지의 유형 순서로 고르기 때문에, 옆자리 학생과 같은 문제를 푸는 일이 드뭅니다.
상암동과 주변 동네 여러 학교 학생이 한 교실에 섞여 앉아도, 각자 자기 학교의 교과서와 시험지로 공부하므로 섞여 있는 것이 문제 되지 않습니다.
시험 범위가 같아도 학교가 다르면 다른 시험이기 때문에, 수업 자료를 학교 단위로 따로 두고 학생이 가져온 프린트를 학원 교재보다 앞에 둡니다. 상담은 원장이나 부원장이 직접 맡고, 내방 때는 학생 진단과 시험지 분석이 같이 진행되어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할지가 그날 정해집니다.
상암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 · – · –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 · – · – |
| 사회 | – · – · – |
상암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상암동의 상암점는 아래 학교들의 지난 시험지로 다음 시험을 짜며, 범위가 발표되면 그 학교 형식에 맞춘 연습 자료로 바꿉니다.
상암점를 처음 알아보신다면
상암동에 센터를 둔 이유는 가까운 학교의 시험지와 프린트를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며, 수업 자료는 거기서 나옵니다. 한 교실에 4~8명이 앉고, 책상마다 다른 학교의 교과서와 프린트가 펼쳐져 있으며, 선생님은 그 학교 시험지를 기준으로 학생 하나하나를 봅니다.
초등은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를 기준으로 주 2회부터, 중·고등은 정기고사를 기준으로 주 3회부터 열리며, 수업이 없는 요일의 분량은 플래너가 맡습니다.
등록할 때 학교와 교과서 출판사, 다음 시험 시기를 여쭙고, 그 학교의 지난 시험지가 있으면 받아 두어 첫 수업 자료를 거기에 맞춥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져 있고, 담임은 그 학생 학교의 지난 시험지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교재와 진도,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합니다.
진단보다 시험지가 먼저인 이유
진단할 때는 답만 적지 않고 풀이를 남기게 하는데, 서술형 채점 기준에서 어떤 요소를 빠뜨리는 습관이 있는지 그 풀이에서 보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마다 교재가 다르니 숙제도 다르고, 플래너에 적히는 수업 없는 날 분량도 그 학생 학교의 범위와 시험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념 설명의 시작점은 교재의 1쪽이 아니라 시험지에서 틀린 문항이 요구한 개념이며, 이미 맞힌 유형의 개념은 다시 듣지 않게 합니다.
코칭 중에 학생에게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게 하면 눈으로 이해한 것과 손으로 풀 수 있는 것 사이의 간격이 보이고, 그 간격이 다음 티칭의 주제가 됩니다. 시험 1주 전 플래너에는 새 문제가 들어가지 않고 오답 문항과 학교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만 적혀, 마지막 주에 범위를 넓히는 일이 없습니다.
한 달 단위의 관리 흐름
학습 상담은 수업과 별도로 원장이나 부원장이 맡으며, 학생이 시험 기간에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를 플래너와 시험지로 확인하며 이야기합니다. 시험 4주 전 학교 자료로 바꾸는 시점을 정하는 것도 담임이며, 학생이 알려 준 시험 일정과 그 학교의 지난 시험 시기를 함께 보고 잡습니다.
리포트에는 플래너를 얼마나 지켰는지도 적히는데, 지킨 정도와 시험 결과를 나란히 두면 다음 시험 전에 무엇을 바꿔야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궁금한 점은 월 상담 전에도 센터로 연락 주시면 되고, 시험 결과가 나온 직후처럼 필요한 때는 상담 일정을 앞당겨 잡아 드립니다. 플래너를 몇 달 지켜 가면 학생은 자기 분량을 가늠하게 되고, 그 뒤에는 시험 4주 전 계획을 학생이 먼저 적어 오고 담임이 다듬는 순서로 바뀝니다.
횟수를 늘리지 않고 내용을 바꾸는 시험 기간
시험 준비의 자료는 그 학교의 교과서, 프린트, 지난 시험지 세 가지이며, 학원 교재는 그 셋에서 나온 유형을 더 풀어 볼 때만 꺼냅니다. 시험 범위가 발표되기 전이라도 학교 진도와 지난 시험의 범위를 보고 예상 범위를 잡아 준비를 시작하고, 범위가 나오면 다시 맞춥니다.
2주 전부터 풀이의 중심은 새 문항이 아니라 한 번 틀렸던 문항이며, 두 번째에도 틀리면 선생님이 옆에서 풀이를 다시 짚은 뒤 세 번째 시도를 시킵니다.
직전 며칠은 교과서 예제와 프린트 문항을 그 학교 시험지 형식 그대로 다시 풀어 손에 익히는 시간이고, 처음 보는 자료는 책상에 올리지 않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가 첫 수업 자료가 되어, 문항마다 교과서·프린트·기출 중 어디서 나왔는지 적어 넣고 그 표시가 다음 시험 준비의 첫 자료가 됩니다.
상암점에 연락하시면
상담 신청은 폼에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다니는 학교를 적어 주시면 되고, 그 학교를 보고 원장이 출제 경향을 미리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원장 통화는 등록을 권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 상황을 듣고 내방 때 무엇을 볼지 정하는 자리라, 대개 길지 않게 끝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와 주당 몇 회가 맞을지는 진단과 시험지를 본 원장이 제안하며, 횟수는 초등 주 2회, 중·고등 주 3회가 출발선입니다.
수업을 할지는 상담과 진단을 다 보신 뒤 정하시면 되고, 하기로 하시면 그날 반과 시간표, 담임, 첫 수업 날짜까지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 첫 달이 끝나는 상담에서는 교재가 그 학교 출제 방식과 맞는지 다시 보며, 어긋나 있으면 그 자리에서 교재와 플래너 분량을 바꿉니다.
상암점 수학 수업
점수가 새는 자리를 알면 시험 전 한 달의 공부 양이 줄고, 범위 전체를 다시 보는 대신 시험지가 가리키는 자리만 집중해 볼 수 있게 됩니다. 학교 프린트에서 그대로 나온 문항을 놓치는 학생은 프린트를 받고 한 번만 푼 것이라, 프린트를 날짜순으로 정리해 두 번째와 세 번째로 다시 풀게 합니다.
증명 문항에서 감점이 큰 학생은 가정과 결론을 나누지 않고 바로 쓰는 것이라, 가정을 먼저 적고 결론까지 근거 하나마다 줄을 바꿔 쓰게 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버리는 학생은 같은 실수를 다음 시험에서 반복하므로, 시험지를 가져오게 해 틀린 문항마다 출처와 이유를 적는 것을 시험 뒤 첫 수업으로 둡니다. 시간 배분이 문제인 학생에게는 2주 전 코칭 시간에 기출 형식으로 시간을 재는 횟수를 늘리고, 서술형 근거가 문제인 학생에게는 답안 채점 횟수를 늘립니다.
상암점 영어 수업
학교마다 변형의 결이 다른데 같은 학원 교재로만 준비하면 어느 학교 학생은 맞고 어느 학교 학생은 어긋나며, 어긋난 학생의 점수가 멈춥니다. 강의는 본문 해석과 어법 설명으로 끝나기 쉬운데, 학교 시험지는 해석이 아니라 변형된 문장을 알아보는지를 묻기 때문에 설명을 들은 것과 시험은 별개입니다.
시간을 재고 기출 한 회를 풀게 해 어느 영역에서 시간이 새는지 보고, 그 영역이 다음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자리가 됩니다.
변형을 못 알아보는 학생은 본문을 문장 단위로 구조로 다시 읽게 하고, 외운 순서가 아니라 주어·동사·수식 관계로 문장을 기억하게 바꿉니다. 학교 시험지의 변형 방식은 몇 년에 걸쳐 크게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지난 기출로 연습한 형식이 실제 시험지와 가장 가깝습니다.
상암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105분 | 160,000원 | 230,000원 | 300,000원 | 370,000원 |
| 중등 1회 100분 | – | 247,000원 | 322,000원 | 397,000원 |
| 고등 1회 105분 | – | 280,000원 | 365,000원 | 45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상암동 과목별 학원 안내
서울특별시 다른 센터
❓ 상암점 자주 묻는 질문
담임 선생님은 과목마다 다른가요?
과목마다 담임이 한 명씩 정해집니다. 진단과 시험지 분석, 교재 선정, 시험 전 전환과 시험 뒤 분석까지 담임이 맡으며, 과목이 둘 이상이어도 플래너와 리포트는 하나로 모아 드립니다.
학교 시험지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시험지가 없어도 됩니다. 그 학교의 지난 기출 형식으로 진단을 보고 교과서와 프린트는 첫 수업 때 가져오시면 되며, 다음 시험이 끝나면 그 시험지를 받아 분석합니다.
결석하면 어떻게 되나요?
보강 방식은 센터 운영에 따라 다르니 상담 때 이 센터에 직접 물어봐 주세요. 교재와 진도가 학생별이라 빠진 수업의 내용은 담임이 다음 수업과 플래너에 나눠 넣어 이어 갑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시험지를 가져오게 해 문항마다 출처와 틀린 이유를 표시합니다. 그 결과는 시험 뒤 리포트와 상담에 쓰이고, 다음 진도를 나가기 전에 거기서 드러난 빈 단원을 먼저 메웁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시험지를 가져오게 해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다시 분석합니다. 그 결과가 다음 시험 준비의 출발점이 되고, 2주 안에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 같은 유형을 또 놓치지 않게 합니다.
한 교실에 몇 명이 앉나요?
4~8명입니다. 학교가 다른 학생들의 시험지와 프린트를 담임이 수업 중에 각각 봐 주려면 그 인원이 한계이며, 그 수를 넘으면 반을 둘로 나누어 엽니다.
수업료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홈과 센터 페이지에 학년·주당 횟수별 표가 있습니다. 센터마다 한 회 길이가 달라 금액도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상담에서 다니실 센터의 칸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전 과목 시험지 한 장이면 다음 시험 준비 방향이 나옵니다
지난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해 어디서 실점이 반복되는지 그 자리에서 짚어 드리고, 그 유형이 첫 수업의 출발점이 됩니다.